'대마초 거절' 가인, 최근 경찰 조사…권유자도 뒤이어 소환

이데일리 2017.06.12 14:26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지인의 대마초 흡연 권유를 거절했다고 공개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본명 손가인)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인이 지난 6일 경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가인이 SNS에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했다고 주장한 A씨에 대해서도 지난 8일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은 지난 4일 남자친구인 주지훈의 지인으로부터 대마초 흡연을 권유받은 사실을 SNS에 폭로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 경찰은 내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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