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측 "'섹션TV' 보도, 대응할 가치도 없다"

일간스포츠 2017.07.02 17:33



배우 송혜교 측이 '섹션TV연예통신'가 다룬 송혜교와 송중기의 발리 동반 여행설에 "대응할 가치도 못 느낀다"고 딱 잘랐다.
 
송혜교 측은 2일 일간스포츠에 "방송을 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내용이 '섹션TV연예통신'에 나간지 모르겠지만, 대응할 가치도 못 느낀다"고 말했다. '섹션TV연예통신'에서 송혜교와 송중기를 발리 현지에서 한 차를 타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 인터뷰를 다룬 것에 대해서도 "그 목격자는 도대체 누구냐. 대응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섹션TV연예통신'은 송혜교와 송중기의 발리 동반 여행설을 보도했다. 처음 동반 여행설을 제기한 중국매체와의 인터뷰, 두 사람을 현지에서 봤다는 목격자 인터뷰로 내용을 담았다. '섹션TV연예통신'과 인터뷰한 목격자는 "두 사람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했다. 이어 보도 후 '섹션TV연예통신'은 "두 사람이 사귀는지는 알 수 없다. 우리는 팩트 체크를 했을 뿐"이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거듭된 열애설을 계속 부인하고 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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